동원F&B는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8100억 원, 영업이익 209억 원을 냈다고 4일 공시했다.
| ▲ 동원F&B 로고. |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7%, 영업이익은 6.3% 증가했다.
동원F&B는 참치캔 등 일반식품이 견조한 실적을 유지한 가운데 조미유통, 사료 등 모든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세가 이어졌다.
특히 식자재 유통사업을 하는 자회사 동원홈푸드의 실적이 크게 회복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코로나19에 대한 긴장도가 줄면서 기저효과로 외식 비중이 늘어났다”며 “동원F&B 계열사인 동원홈푸드의 B2B(기업사이거래) 식자재 유통사업 매출이 회복된 것이 영업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