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동원F&B, 자회사 동원홈푸드의 외식사업 회복으로 2분기 실적 늘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원F&B가 자회사의 외식사업 호조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늘었다.

동원F&B는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8100억 원, 영업이익 209억 원을 냈다고 4일 공시했다.
 
동원F&B, 자회사 동원홈푸드의 외식사업 회복으로 2분기 실적 늘어
▲ 동원F&B 로고.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7%, 영업이익은 6.3% 증가했다.

동원F&B는 참치캔 등 일반식품이 견조한 실적을 유지한 가운데 조미유통, 사료 등 모든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세가 이어졌다.

특히 식자재 유통사업을 하는 자회사 동원홈푸드의 실적이 크게 회복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코로나19에 대한 긴장도가 줄면서 기저효과로 외식 비중이 늘어났다”며 “동원F&B 계열사인 동원홈푸드의 B2B(기업사이거래) 식자재 유통사업 매출이 회복된 것이 영업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하림산업 식품사업 인적분할해 '하림식품' 세우기로, "부동산개발·식품사업 분리해 전문성..
IBK기업은행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2141억 2.0% 감소, 중소기업대출 점유율 2..
KB국민은행 해킹 정보유출 2091명 추가 확인, 피해 인원 2210명으로 늘어
'25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금고 운영기관에 NH농협은행, 2금고는 광주은행
NH투자증권 3분기 순이익 3836억 35% 늘어, 위탁매매 부진에도 IB로 선방
BNK금융지주 3분기 누적 순이익 6223억 19% 줄어, 비이자이익 감소 영향
미국 상장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석 달 만에 청산, 11월5일 거래 마감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자회사 CEO 인선 사후점검 지시, "지배구조 개선 이뤄지는지..
하나금융지주 은행·증권 포함 6개 자회사 CEO 숏리스트 확정, 12월 최종 후보 선정
미래에셋생명 고객 개인정보 유출 확인돼 긴급 대응, 보험사 첫 해킹 사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