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JYP엔터테인먼트, 지식재산과 플랫폼사업 전담하는 자회사 설립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8-03 19:2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JYP엔터테인먼트가 지식재산(IP)과 플랫폼사업을 전담하는 자회사를 설립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식재산·플랫폼사업을 맡는 신설법인으로서 JYP스리식스티가 출범한다고 3일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지식재산과 플랫폼사업 전담하는 자회사 설립
▲ JYP엔터테인먼트 로고.

JYP스리식스티는 기획상품(MD)을 비롯한 지식재산과 플랫폼사업을 추진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과 신사업 발굴·개발에서 거점 역할도 수행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에서 “JYP스리식스티를 통해 기존의 지식재산 가치를 극대화하면서 새 가치를 찾는데 전사적 역량을 모으겠다”며 “글로벌 기업과 협력을 통해 K팝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 등 소속 아티스트들을 바탕으로 2·3차 콘텐츠와 플랫폼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0년 8월 온라인 전용 콘서트 전문회사인 비욘드라이브코퍼레이션을 SM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설립했다. 

2021년 6월에는 SM엔터테인먼트의 팬덤 플랫폼 자회사 디어유의 지분을 인수해 2대주주에 올랐다.

블록체인 관련 기업인 두나무와도 K팝 기반의 대체불가 토큰(NFT)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