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1일부터 일선 지점을 포함한 모든 직원들의 복장을 자율화했다.
| ▲ 하나은행 로고. |
기존에는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여성직원들에 대해서만 근무복장 자율화를 적용했다.
남성직원들에 대해서는 기본 정장 착용(노타이 허용)을 하도록 하고 선택적으로 비즈니스 캐주얼 차림을 허용했으나 근무복장 자율화로 바꿨다.
하나은행은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근무복장 전면자율화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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