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은행 8월부터 근무복장 전면 자율화, "수평적 기업문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8-02 19:54: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은행이 8월부터 근무복장 전면 자율화에 들어갔다.

2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1일부터 일선 지점을 포함한 모든 직원들의 복장을 자율화했다.
하나은행 8월부터 근무복장 전면 자율화, "수평적 기업문화"
▲ 하나은행 로고.


기존에는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여성직원들에 대해서만 근무복장 자율화를 적용했다.

남성직원들에 대해서는 기본 정장 착용(노타이 허용)을 하도록 하고 선택적으로 비즈니스 캐주얼 차림을 허용했으나 근무복장 자율화로 바꿨다.

하나은행은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근무복장 전면자율화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중동발 에너지 위기 한국에 '경고장', 골드만삭스 "수입 의존 큰 국가에 타격"
현대차 기아 뉴욕 오토쇼에 외신 평가 부정적, "전기차 전략 방향 모순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3.0%로 4.6%p 내려,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삼성전자 메모리 호황에도 '전략 변화 필요' 분석, "SK하이닉스와 HBM 격차 좁혀야"
삼성증권 "CJENM 목표주가 하향, 분기별 실적 부침 있지만 수익성 개선 방향은 뚜렷"
LS일렉트릭·일진전기, 북미서 1천억 규모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신한투자 "효성티앤씨 올해 수익성 개선 전망, 스판덱스가 전체 실적 견인"
메리츠증권 "네이버 목표주가 하향, 인프라비 증가와 두나무 합병 지연 반영"
신한투자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메모리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 44조 추산"
iM증권 "삼성전기 과거 대비 이익지속성 높아져, 범용 MLCC 공급 부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