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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페퍼저축은행 녹색금융 대출 800억 넘어서, 장매튜 "ESG경영 선도" " height="375"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02104448_50215.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페퍼저축은행은 ‘페퍼그린파이낸싱’ 신규대출 취급액이 7월말 기준으로 8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패퍼저축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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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이 녹색금융 취급액을 늘려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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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은 ‘페퍼그린파이낸싱’ 신규대출 취급액이 7월 말 기준으로 8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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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그린파이낸싱은 저탄소 경제성장을 도모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장려하기 위한 녹색금융 프로그램이다. 녹색건축물과 친환경자동차를 담보로 대출을 신청하면 금리를 할인해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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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시작한 녹색건축물 금리우대 사업은 신규대출 취급액이 100억 원을 넘어섰다. 녹색인증을 받은 건축물을 담보로 대출을 신청하면 최대 연 1%포인트 금리를 낮춰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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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시작한 친환경자동차 금리우대 사업대출금은 150억 원을 넘었다.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담보대출에 연 최대 2%포인트 금리인하 혜택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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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친환경사업모델을 보유한 기업고객에게 대출한 기업금융 규모는 550억 원을 넘어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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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녹색 금융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저축은행업계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