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11번가 스토어봄의 반려동물 용품 새벽배송, 서울과 경기에서 먼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8-02 10:22: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1번가가 반려동물 사료, 간식, 장난감 등 상품 1500여 개를 대상으로 새벽배송서비스를 시작한다.

11번가는 반려동물 용품 전문 쇼핑몰 스토어봄과 손잡고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11번가 스토어봄의 반려동물 용품 새벽배송, 서울과 경기에서 먼저
▲ 11번가가 서울, 경기지역에서 반려동물 사료, 간식, 장난감 등 상품 1500여 개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 11번가 >

11번가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스토어봄 자체 물류센터에서 발송해주는 방식으로 고객들은 주말을 제외하고 평일 오후 5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새벽배송서비스 지역은 서울, 안양, 군포, 부천, 의왕, 과천, 수원, 광명, 구리, 의정부 등이다.

11번가에서 ‘반려동물 새벽배송’을 검색하면 새벽배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11번가는 스토어봄 새벽배송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상품을 최대 2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한다.

김명식 11번가 라이프뷰티담당은 “주문과 배송의 편리함 때문에 반려동물 용품을 온라인으로 사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11번가는 고객들의 꾸준한 수요가 있고 빠른 배송으로 더 만족스러운 구매경험을 줄 수 있는 상품군을 선별해 경쟁력을 강화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오류 논란에 결제 금액 전액 환불 결정
청와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대로, 일부 지역 한해 한두 달 연기 검토" 
LS엠트론 연구소서 근로자 사망 사고, 경찰 국과수 부검 의뢰
SK하이닉스 미국에 AI설루션 회사 설립 추진, 100억 달러 출자 계획
미래에셋생명 자기주식 1600만 주 소각 추진, 보통주의 약 9% 규모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감원 특사경의 자본시장 불공정·민생범죄 인지수사권 필요성 인정"
김건희 1심서 '통일교 금품수수' 징역 1년8개월, '도이치 주가조작'은 무죄
하이트진로 지난해 영업이익 1721억 17% 줄어, 무형자산 손상으로 순이익 급감
카카오페이 출범 9년 만에 작년 '첫' 영업흑자 확실, 신원근 스테이블코인 고삐 죈다
정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이용자 통지 의무화, 피해 분쟁조정제 도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