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삼성전자 제품 사는 행사를 8월 진행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7-29 11:1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삼성전자 제품을 8월 한 달 동안 살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8월2일부터 31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내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사용몰에서 ‘삼성전자 가전제품 마일리지 사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삼성전자 제품 사는 행사를 8월 진행
▲ 아시아나항공은 8월2일부터 31일까지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사용몰에서 ‘삼성전자 가전제품 마일리지 사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시아나클럽 회원이라면 △TV △세탁기 △건조기 △에어드레서 △태블릿PC △웨어러블(이어폰·워치) 등 40여 종의 삼성전자 제품을 전액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다. 

본인 마일리지로만 결제할 수 있으며 최저 1만2800마일부터 최대 35만마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많은 마일리지를 사용한 회원에게 비스포크 공기청정기를 준다. 5만 마일 이상 쓴 회원 모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일리지 활용이 제한되면서 제휴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의 일상생활에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휴처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