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확진 오후 6시 기준 1319명, 전날보다 145명 줄어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07-28 18:53: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319명 나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는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가 1319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오후 6시 기준 1319명, 전날보다 145명 줄어
▲ 22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대기자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전날인 27일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64명보다 145명 적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6일에 처음 1천 명대(1006명)로 올라섰고 20일부터 9일 연속으로 1천 명대를 넘었다.

28일 0시부터 신규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898명(68.1%), 비수도권이 421명(31.9%)다.

시도별 확진자 수는 서울 414명, 경기 396명, 인천 88명, 부산 76명, 경남 64명, 대구 45명, 대전 38명, 충남 37명, 강원 34명, 충북 29명, 광주·경북 각 21명, 제주 19명, 전북 17명, 전남·울산 각 10명이다.

현재까지 세종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에는 오후 6시 뒤 432명이 늘어 최종 1896명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