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화자산운용 대표에 한두희 선임, 삼성생명 거쳐 한화생명 전무 지내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7-28 18:17: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에 한두희 전 한화생명 전무가 올랐다.

한화자산운용은 한두희 전 한화생명 투자사업본부장 전무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한화자산운용 대표에 한두희 선임, 삼성생명 거쳐 한화생명 전무 지내
▲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신임대표이사.

한화자산운용은 26일 한화운용 골드회의실에서 제34기 제2차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한두희 대표이사 선임안건을 통과시켰다.

한 대표는 6월 한화자산운용 신임대표로 내정됐다.

한 대표는 1965년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삼성생명보험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며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재무팀 수석을 맡았다. 외환코메르쯔투자신탁운용 전략운용본부장, 신한자산운용 파생·대안투자운용본부 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후 2015년 한화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한화투자증권 상품전략센터장, 상품전략실장, 트레이딩본부장, 한화생명보험 투자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