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공기업주 방향 못 잡아, 한전기술 한전KPS 상승 지역난방공사 하락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7-28 15:37: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피에 상장된 공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8일 한국전력기술 주가는 전날보다 1.85%(1천 원) 상승한 5만51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공기업주 방향 못 잡아, 한전기술 한전KPS 상승 지역난방공사 하락
▲ 한국전력기술 로고.

한전KPS 주가는 0.94%(400원) 오른 4만3050원, 한국전력공사 주가는 0.81%(200원) 상승한 2만4950원,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0.28%(100원) 높아진 3만5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한국지역난방공사 주가는 0.24%(100원) 내린 4만19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강원랜드 주가는 0.19%(50원) 낮아진 2만5950원에 장을 마쳤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6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