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삼성중공업, 해외에서 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 2200억 규모 수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7-27 18:0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을 2236억 원에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 해외에서 액화천연가스운반선 1척 2200억 규모 수주
▲ 정진택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이번 계약금액은 삼성중공업의 2020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의 3.3%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이 선박을 2024년 4월까지 인도한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금액 2236억 원은 계약일인 2021년 7월26일 기준 환율(1149.5원/달러)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재선출, 미국 WP "군사력·보수정책 강화 전망"
한국 체코와 두코바니 원전 협의체 구축, 두산에너빌리티 현지 하도급 계약도 체결
앤트로픽 새 AI 모델 '소네트 4.6' 선보여, 일부 지표 평가서 최상위 모델 '오..
이마트 19~25일 생필품·먹거리 할인, 생리대 50종 5천 원 균일가 판매
LG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 AI로 사용 편의성 ..
삼성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참가, AI·럭셔리 빌트인 가전 소개
하나은행·롯데호텔앤리조트,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민 전용 금융상품 확대
롯데백화점 본점에 쇼핑·예술 결합 '아트 VM프로젝트' 첫 도입, 잠실점으로 확대 예정
현대차 미국 친환경차 누적 판매 100만 대 돌파, 투싼 하이브리드 최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19일 선고, 비상계엄 443일 만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