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악사손해보험, 코로나19 방역 힘쓰는 의료진에 아이스조끼 기부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7-27 13:1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악사손해보험이 폭염 속에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는 의료진에 아이스조끼를 전했다.

악사손해보험은 서울시 용산구 보건소와 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일하는 의료진을 위해 아이스조끼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악사손해보험, 코로나19 방역 힘쓰는 의료진에 아이스조끼 기부
▲ 악사손해보험은 서울시 용산구 보건소와 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일하는 의료진을 위해 아이스조끼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악사손해보험>

이번에 전달한 아이스조끼는 가벼운 무게와 특정 온도 범위에서 냉감효과를 지속할 수 있는 제품으로 주로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며 열사병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악사손해보험 관계자는 "폭염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중고를 겪는 의료진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이스조끼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며 "선별진료소에서 일하는 모든 의료진들이 피로를 잊고 잠시나마 쉬어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의미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