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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주 대체로 밀려, 한세엠케이 10%대 급락 신성통상 11%대 급등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7-26 17: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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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26일 한세엠케이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3일보다 10.5%(1250원) 대폭 내린 1만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패션주 대체로 밀려, 한세엠케이 10%대 급락 신성통상 11%대 급등
▲ 한세엠케이 로고.

한세예스24홀딩스 주가는 7.33%(1천 원) 떨어진 1만2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세엠케이는 야권의 대통령후보인 최재형 감사원장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다. 김동녕 한세예스24그룹 회장이 최 원장과 경기고, 서울대 동문이다.

최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 원장의 입지 확대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BYC 주가는 2.65%(1만500원) 하락한 38만6천 원에, 영원무역홀딩스 주가는 1.89%(900원) 내린 4만6750원에 장을 끝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주가는 1.86%(250원) 빠진 1만3200원에, F&F홀딩스 주가는 1.84%(700원) 하락한 3만73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LF 주가는 1.33%(250원) 내린 1만8500원에, 화승엔터프라이즈 주가는 1.22%(200원) 빠진 1만6200원에 장을 마쳤다.

영원무역 주가는 0.99%(400원) 낮아진 3만9850원에, 한세실업 주가는 0.46%(100원) 내린 2만14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제로투세븐 주가는 0.4%(50원) 밀린 1만2550원에, 한섬 주가는 0.26%(100원) 낮아진 3만8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주가는 0.26%(500원) 하락한 19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휠라홀딩스 주가는 5만2200원으로 직전거래일과 같은 수준에서 장을 끝냈다.

반면에 신성통상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1.33%(410원) 급등한 40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신성통상은 사외이사 중 한 명이 야권 대통령선거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인이라는 점 때문에 '윤석열 테마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윤 총장을 향한 정치권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더네이쳐홀딩스 주가는 1.62%(1100원) 상승한 6만9100원에, 비비안 주가는 0.95%(35원) 오른 3705원에 장을 마쳤다.

쌍방울 주가는 0.74%(6원) 더해진 818원에, F&F 주가는 0.49%(3천 원) 높아진 61만7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주가는 0.49%(400원) 오른 8만1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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