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엇갈려, 카카오게임즈 SNK 4% 이상 하락 액션스퀘어 상승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7-26 16:3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 주가가 엇갈렸다.

26일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38%(5400원) 급락한 9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엇갈려, 카카오게임즈 SNK 4% 이상 하락 액션스퀘어 상승
▲ 남궁훈(왼쪽)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이사.

카카오게임즈는 앞서 6월29일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오딘:발할라 라이징'을 출시한 뒤 주가가 오름세를 보여왔다. 4거래일만에 하락하며 조정기간을 거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SNK 주가는 4.70%(1050원) 내린 2만1300원에, 골프존 주가는 4.55%(6600원) 하락한 13만8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베노홀딩스 주가는 2.55%(170원) 빠진 6490원에, 넷마블 주가는 2.10%(3천 원) 밀린 14만 원에 장을 닫았다.

미투온 주가는 1.97%(130원) 내린 6460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1.94%(250원) 하락한 1만26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1.66%(120원) 밀린 7130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1.59%(450원) 내린 2만7850원에 장을 끝냈다.

네오위즈 주가는 1.59%(450원) 낮아진 2만7850원에, 컴투스 주가는 1.58%(1900원) 하락한 11만8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1.48%(90원) 밀린 6천 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1.27%(800원) 내린 6만2400원에 장을 닫았다.

썸에이지 주가는 1.03%(35원) 낮아진 3370원에, 게임빌 주가는 0.96%(350원) 하락한 3만6천 원에, 위메이드 주가는 0.82%(500원) 밀린 6만8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웹젠 주가는 0.81%(250원) 내린 3만450원에, 펄어비스 주가는 0.76%(600원) 낮아진 7만8800원에, NHN 주가는 0.62%(500원) 하락한 8만 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액션스퀘어 주가는 3.78%(240원) 상승한 65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3.71%(110원) 오른 3075원에, 엠게임 주가는 3.15%(350원) 상승한 1만14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2.41%(300원) 오른 1만2750원에, 베스파 주가는 1.98%(600원) 높아진 3만900원에 장을 닫았다.

넥슨지티 주가는 1.91%(250원) 상승한 1만3350원에, 넵튠 주가는 1.40%(400원) 오른 2만89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1.35%(1만1천 원) 높아진 82만3천 원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05%(900원) 상승한 8만6600원에 장을 닫았다.

한빛소프트 주가는 1.04%(70원) 오른 6780원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0.82%(100원) 높아진 1만2350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75%(20원) 상승한 2695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69%(10원) 오른 1455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22%(50원) 높아진 2만3100원에 장을 마쳤다.

넷게임즈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3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