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 초반 급등, 무상증자 앞두고 매수세 지속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7-26 10:19: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무상증자를 앞두고 신주를 배정받으려는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 초반 급등, 무상증자 앞두고 매수세 지속
▲ 에코프로에이치엔 로고.

26일 오전 10시11분 기준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4.64%(4만7300원) 뛴 37만4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에서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된 종합 환경 솔루션회사다. 온실가스 및 유해가스 저감장치, 대기환경 플랜트 제조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15일 보통주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1147만8699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7월30일이다. 신주를 받으려면 2거래일 전인 7월28일까지 에코프로에이치엔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20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