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소속 선수와 감독 5명 도쿄올림픽 출전, "좋은 성적 응원"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7-22 18:2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소속 선수와 감독 5명 도쿄올림픽 출전, "좋은 성적 응원"
▲ (왼쪽부터) 박희문 선수, 박지현 선수, 박혜진 선수, 김정은 선수, 전주원 감독.
우리은행 소속 선수와 감독 5명이 도쿄올림픽에 출전한다.

우리은행은 7월23일부터 8월8일까지 개최되는 제32회 도쿄하계올림픽에 우리은행 소속 선수와 감독 5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단의 전주원 코치는 우리나라 농구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박혜진, 박지현, 김정은 등 선수 3명은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이에 더해 우리은행 여자사격단의 박희문 선수도 여자 10m 공기소총부문에 출전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 소속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5회 연속 올림픽 톱10’이라는 대한민국 목표 달성을 위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