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상승 우세, 맘스터치 CJ프레시웨이 6%대 동서 3%대 올라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7-22 15:52: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부분 상승했다. 

맘스터치와 CJ프레시웨이 주가는 6%대 넘게 올랐다. 반면 농심과 CJ씨푸드 주가는 떨어졌다. 
 
식품주 상승 우세, 맘스터치 CJ프레시웨이 6%대 동서 3%대 올라
▲ 김동전 맘스터치 대표이사.

22일 맘스터치 주가는 전날보다 6.75%(325원) 뛴 51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가 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6.23%(1900원) 상승한 3만2400원에, 동서 주가는 3.80%(1100원) 오른 3만50원에 장을 종료했다.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3.11%(650원) 오른 2만155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2.60%(260원) 상승한 1만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무학 주가는 1.58%(130원) 오른 8370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1.22%(700원) 상승한 5만8200원에 장을 끝냈다. 

남양유업 주가는 1.10%(7천 원) 더해진 64만1천 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1.08%(5천 원) 높아진 46만8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롯데제과 주가는 1.06%(1500원) 오른 14만3천 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0.99%(2500원) 상승한 25만4500원에 장을 닫았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0.74%(700원) 높아진 9만5900원에,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63%(100원) 오른 1만6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하림지주 주가는 0.62%(60원) 더해진 974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0.45%(50원) 상승한 1만1250원에 장을 마쳤다. 

크라운제과 주가는 0.42%(50원) 높아진 1만2천 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0.34%(100원) 더해진 2만96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0.28%(100원) 상승한 3만5250원에, 대상 주가는 0.18%(50원) 오른 2만7650원에 장을 끝냈다. 

동원F&B와 오리온 주가는 전날과 같은 21만3천 원, 11만8500원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9990원, SPC삼립 주가는 8만1400원, 매일유업 주가는 7만6천 원,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1만6900원으로 각각 전날과 같았다.

반면 농심 주가는 1.98%(6500원) 하락한 32만1500원에, CJ씨푸드 주가는 1.33%(65원) 떨어진 4825원에 장을 종료했다. 

제주맥주 주가는 1.31%(55원) 빠진 4145원에, 샘표 주가는 1.08%(600원) 내린 5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림 주가는 0.93%(30원) 떨어진 3180원에, 오뚜기 주가는 0.91%(5천 원) 낮아진 54만5천 원에 장을 닫았다. 

삼양식품 주가는 0.87%(800원) 내린 9만900원에, 선진 주가는 0.64%(100원) 빠진 1만5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풀무원 주가는 0.52%(100원) 낮아진 1만9150원에, 빙그레 주가는 0.32%(200원) 밀린 6만2500원에 장을 끝냈다. 

농심홀딩스 주가는 0.12%(100원) 내린 8만3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iM증권 "LG 개정상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NH투자 "한화시스템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필리조선소 증설 가속과 군함 수주 가능성 반영"
SK증권 "에이피알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 채널 및 지역 확장 성과 본격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호실적과 투자자산 가치 상승 기대"
하나증권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주목"
키움증권 "GS건설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밑돌아, 주택 부문 외형 하락 예상"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