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포도맛 칠성사이다 내놔,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 충족"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7-22 10:50: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신제품을 내놨다. 

롯데칠성음료는 22일 '칠성사이다 포도' 500ml 페트병 제품을 출시했다. 
 
롯데칠성음료 포도맛 칠성사이다 내놔,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 충족"
▲ 칠성사이다 포도.

칠성사이다 포도는 지난해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출시 70년을 맞아 선보인 ‘칠성사이다 복숭아’와 ‘칠성사이다 청귤’에 이어 선보이는 과즙 탄산음료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롭고 이색적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의 트렌드에 맞추기 위해 칠성사이다 포도를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칠성사이다 포도는 오리지널 제품과 같은 강한 탄산감을 준다. 칠성사이다만의 맑고 깨끗한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하기 위해 내용물도 투명하게 만들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과즙 사이다를 향한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여름 제철 과일인 포도를 활용해 ‘칠성사이다 포도’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와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제품 개발과 프로모션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