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엇갈려, 하나금융 상승 KB금융 하락 신한금융 우리금융 제자리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7-21 15:58: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엇갈렸다.

21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36%(150원) 상승한 4만2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엇갈려, 하나금융 상승 KB금융 하락 신한금융 우리금융 제자리
▲ 4대 금융지주 로고.

기관투자자는 8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77억 원, 개인투자자는 8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JB금융지주(0.14%) 주가도 올랐다.

반면 KB금융지주 주가는 0.39%(200원) 하락한 5만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6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97억 원, 기관투자자는 6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DGB금융지주(-1.24%)와 BNK금융지주(-0.14%) 주가도 내렸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3만75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2억 원, 기관투자자는 1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도 전날과 같은 1만1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45억 원, 기관투자자는 5천만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