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혼조, 두산인프라코어 10%대 급등 두산 2%대 하락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7-21 15:4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1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0.42%(1600원) 뛴 1만6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그룹주 혼조, 두산인프라코어 10%대 급등 두산 2%대 하락
▲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들이 이날 두산인프라코어 주식 778만2799주를 순매수하며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두산인프라코어 주식은 인적분할에 따라 6월29일부터 7월20일까지 거래가 정지됐다가 이날 거래가 재개됐다.

두산인프라코어 분할 뒤 두산밥캣 지분을 쥔 투자회사는 두산중공업에 합병되고 변경상장된 사업회사는 현대중공업지주로 매각된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날보다 5.33%(2700원) 상승한 5만3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밥캣 주가는 4만6650원으로 2.30%(1050원) 올랐다.

반면 두산 주가는 2.84%(3천 원) 하락한 10만2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2만4400원으로 2.79%(700원) 내렸다.

오리콤 주가는 2.40%(220원) 빠진 894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LH 신임 사장 인선 험난해져, 이재명 개혁 의지에 외부 출신 사장 힘 받아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스폰서,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 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