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서울 휘경2구역 교회부지, 근린생활시설 및 종교집회장 용도로 바뀌어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7-21 11:59: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휘경2구역 교회부지, 근린생활시설 및 종교집회장 용도로 바뀌어
▲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2구역 안의 획지 6-2 위치도. <서울시>
서울 동대문구 휘경2구역 안의 빈 땅으로 남아있던 교회부지가 근린생활시설 및 종교집회장 용도로 변경된다. 

서울시는 20일 제6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휘경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을 통해 휘경2구역 안의 획지 6-2 종교시설 용지는 근린생활시설 및 종교집회장 용도로 바뀐다.

휘경2구역은 이문·휘경 재정비촉진지구에 속해 있으며 아파트 입주를 모두 마친 지역이다. 

이번에 용도가 변경된 땅은 원래 해당 구역 안에 있던 교회의 대토부지로 활용하기 위해 종교시설 용지로 결정됐다. 

하지만 기존 교회가 대토보상 대신 현금보상을 받으면서 부지를 활용하지 못하고 공터로 남아있었다. 

서울시는 이번 결정과 관련해 “해당부지의 주용도를 종교집회장으로 계획해 당초 종교시설 계획의 취지에 부합하면서 토지의 효율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