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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758명으로 급증, 중국은 본토 포함 22명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07-21 09: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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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758명으로 전날(2329명)보다 1429명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21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4만8297명, 누적 사망자는 1만5095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758명으로 급증, 중국은 본토 포함 22명
▲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들이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3758명, 사망자는 20명 나왔다. 

광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훗카이도 104명, 도쿄도 1387명, 아이치현 94명, 오키나와현 154명, 가나가와현 433명, 오사카현 313명,  후쿠오카현 91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2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확진자는 2명으로 모두 윈난성에서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 20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윈난성·산시성 각각 6명, 상하이·장쑤성 각각 2명, 푸젠성·광둥성·사천·간쑤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1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2364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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