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배정증자로 2287억4천만 원을 조달한다고 20일 공시했다.
| ▲ 쿠팡 로고. |
신주 4574주를 발행한다. 발행가액은 5천만 원이다.
주주배정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현금을 받고 주식을 매각하는 방식이다.
쿠팡 기존 주식은 25만4294주로 쿠팡의 모회사인 미국 법인 ‘쿠팡 Inc.’가 100% 소유하고 있다.
쿠팡이 유상증자에 나선 것은 올해 3월 쿠팡 Inc.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한 뒤 처음이다.
쿠팡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