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대체로 밀려, 룽투코리아 4%대 하락 넷게임즈 6%대 급등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7-20 16:5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20일 룽투코리아 주가는 전날보다 4.28%(310원) 하락한 6940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대체로 밀려, 룽투코리아 4%대 하락 넷게임즈 6%대 급등
▲ 양성휘 룽투코리아 대표.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3.71%(3300원) 내린 8만5600원에, SNK 주가는 2.71%(600원) 밀린 2만15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2.67%(180원) 빠진 6570원에,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2.63%(160원) 떨어진 5930원에 장을 닫았다.

게임빌 주가는 2.54%(950원) 밀린 3만6400원에, 플레이위드 주가는 2.38%(300원) 하락한 1만23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NHN 주가는 2.31%(1900원) 내린 8만400원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2.13%(300원) 밀린 1만3800원에 장을 끝냈다.

넵튠 주가는 1.92%(550원) 빠진 2만815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1.48%(350원) 떨어진 2만33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위메이드 주가는 1.47%(900원) 낮아진 6만200원에, 썸에이지 주가는 1.40%(50원) 하락한 3520원에 장을 닫았다.

컴투스 주가는 1.26%(1500원) 내린 11만7400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1.11%(150원) 밀린 1만3350원에, 엔씨소프트 주가는 0.97%(8천 원) 빠진 81만9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웹젠 주가는 0.83%(250원) 떨어진 3만 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0.80%(100원) 낮아진 1만2400원에, 베노홀딩스 주가는 0.62%(40원) 하락한 6400원에 장을 닫았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55%(15원) 내린 2725원에, 골프존 주가는 0.28%(400원) 밀린 14만600원에,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0.24%(200원) 빠진 8만39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넷게임즈 주가는 6.48%(800원) 급등한 1만3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넷게임즈가 일본에 2월 출시한 모바일게임 블루아카이브의 흥행과 모회사 넥슨이 넷게임즈와 5월 블루아카이브에 관해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해외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것이 투자자의 눈길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4.79%(145원) 상승한 3175원에, 펄어비스 주가는 3.69%(3천 원) 오른 8만4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넷마블 주가는 3.64%(5천 원) 오른 14만250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2.13%(1300원) 상승한 6만2300원에 장을 닫았다.

엠게임 주가는 1.75%(200원) 높아진 1만160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 1.29%(90원) 오른 70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미투온 주가는 1.24%(80원) 더해진 6510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0.18%(50원) 높아진 2먼7950원에 장을 닫았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전날과 같은 1460원에, 베스파 주가도 전날과 같은 3만12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