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과 김치 전달하는 나눔행사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7-20 15:4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투자증권이 쪽방촌 주민과 노숙자들에게 삼계탕과 김치 등을 전달했다.

NH투자증권은 20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과 노숙인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과 김치 전달하는 나눔행사
▲ 정용석 NH투자증권 부사장(왼쪽)과 최은화 사단법인 사막에 길을내는 사람들 사무국장이 20일 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과 김치를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삼계탕 750인분과 김치 400포기, 과일 등을 쪽방촌 주민들과 노숙자들에게 전달했다. 

NH투자증권은 해마다 실시한 ‘삼계탕 나눔’ 배식행사가 코로나19로 진행이 어려운 데 따라 쪽방촌 노인 및 노숙자들에게 삼계탕과 김치를 포장해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쪽방촌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길 기원하면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2013년부터 영등포 쪽방촌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보양식인 삼계탕을, 겨울철에는 연탄과 필요물품 등을 전달한다. 

정용석 NH투자증권 부사장은 "NH투자증권은 지역사회 안에서 우리 이웃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