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75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내림세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7-16 07:56: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375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내림세
▲ 16일 오전 7시4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4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36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7시4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4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36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3755만9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46%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10% 내린 227만1천 원에,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2.94% 밀린 1453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리플 -3.52%, 도지코인 -6.67%, 폴카닷 -5.96%, 비트코인캐시 -3.15%, 라이트코인 -4.76%, 체인링크 -7.85%, 이더리움클래식 -5.79%, 폴리곤 -5.27% 등이다.

반면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37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29% 상승하고 있다.

이 밖에 페이코인(11.77%), 다이(0.34%), 메이커(4.54%), 쿠사마(7.29%), 칠리즈(4.64%), 넴(2.70%) 등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 새 성장동력" 평가
삼성화재 윤리경영 행사 열어, 이문화 "내부통제는 성장 가속하는 조타장치"
삼성전자 유럽총괄 성일경, 외신 인터뷰서 "보여주기 대신 일상에 녹아드는 AI 집중"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새옹지마', 트럼프 관세 위협 키워
국내 기후단체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 설치항만 특화 예타지침 필요성 제기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의 'CES 2026 체험기', 안 갔으..
워싱턴포스트 '기후변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 트럼프 발언은 강대국간 충돌 예고편'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3.1%로 3.7%p 내려, "검찰개혁안 논란 탓"
SK증권 "코스맥스 작년 4분기 영업이익 기대 이하, 국내 수익성 부침 영향"
삼성전자 MS 출신 EU 대관 전문가 영입, 규제 강화에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