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수출입은행 프로젝트금융본부장에 김형준, 경협사업본부장에 박종규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7-15 16:5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수출입은행이 프로젝트금융과 대외경제협력기금 책임자를 새로 선임했다.

수출입은행은 15일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프로젝트금융본부장에 김형준 해양금융단장, 경협사업본부장에 박종규 경협총괄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수출입은행 프로젝트금융본부장에 김형준, 경협사업본부장에 박종규
▲ 김형준 수출입은행 프로젝트금융본부장(왼쪽)과 박종규 경협사업본부장.

김형준 본부장은 해양금융단장과 서비스산업금융부장, 기업구조혁신실장 등을 역임했다. 프로젝트금융본부를 맡아 국내 기업의 해외 사업 지원을 총괄한다.

박종규 본부장은 경협총괄부장과 하노이사무소장 등을 거쳤다. 경협사업본부장으로 대외경제협력기금 업무를 담당한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 인사는 후보자 공개모집은 물론 외부 헤드헌팅사 평판조회절차 등 투명하고 공정한 선임 과정을 거쳤다”며 “은행 내 전문가를 선임한 만큼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개발도상국과의 경제협력이 한층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출입은행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본격화하기 위해 ESG경영 전담부서인 ESG경영부도 신설했다.

이 밖에 수출입은행은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고려해 고객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수출입 거래에 차질이 없도록 최소한의 인사이동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