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거의 다 올라, 이마트 GS리테일 신세계 1%대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7-15 16:0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통기업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15일 이마트 주가는 전날보다 1.60%(2500원) 상승한 15만9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통주 거의 다 올라, 이마트 GS리테일 신세계 1%대 상승
▲ 이마트 로고.

이마트의 이베이코리아 인수가 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증권사 분석에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이마트의 이베이코리아 인수 뒤 운영 방향에 관한 시장의 확신이 부족해 이마트의 가치를 주가가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라며 “향후 플랫폼 운영에 관한 시장의 공감대 형성과 플랫폼 트래픽 향상이 가치 재평가를 결정지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GS리테일 주가는 1.09%(400원) 오른 3만7200원에, BGF리테일 주가는 0.60%(1천 원) 높아진 16만8500원에 장을 끝냈다.

신세계 주가는 1.08%(3천 원) 상승한 27만9500원에, 현대백화점 주가는 0.48%(400원) 더해진 8만3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호텔신라 주가는 0.85%(800원) 오른 9만4400원에, 현대홈쇼핑 주가는 0.46%(400원) 높아진 8만7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엔에스쇼핑과 광주신세계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1만3100원, 18만4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0.43%(400원) 떨어진 9만17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