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강세, 현대글로비스 4%대 현대위아 3%대 상승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7-15 15:4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상승했다.

15일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전날보다 4.04%(8천 원) 상승한 20만6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강세, 현대글로비스 4%대 현대위아 3%대 상승
▲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

현대위아 주가는 3.69%(3400원) 오른 9만5500원,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1.20%(1500원) 상승한 12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차 주요 계열사 3사 주가도 모두 상승했다.

현대모비스 주가는 1.42%(4천 원) 오른 28만6500원에, 기아 주가는 0.68%(600원) 더해진 8만8200원에, 현대차 주가는 0.65%(1500원) 높아진 23만15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현대비앤지스틸을 포함해 5곳의 계열사 주가도 소폭 올랐다.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0.90%(200원) 오른 2만2400원, 이노션 주가는 0.78%(500원) 높아진 6만4800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현대제철(0.77%)과 현대차증권(0.58%), 현대로템(0.44%)도 1%대 미만으로 상승해 이날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11곳의 주가가 올랐다.

반면 현대건설 주가는 0.17%(100원) 밀린 5만76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