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SM상선,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내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7-13 11:06: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M상선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SM상선은 1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서를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SM상선,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내
▲ 박기훈 SM상선 대표이사.

상장 예정 주식 수는 7963만3458주, 공모 예정 주식 수는 2389만36주다.

상장 주관은 NH투자증권이 맡는다.

SM상선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상장을 진행하고 있다.

SM상선은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로 2016년 한진해운의 일부 노선을 인수하면서 출범했다. 2018년에 SM그룹 계열사인 우방건설산업과 합병하면서 건설부문도 거느리고 있다.

SM상선은 특히 컨테이너선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현재 아시아 7개, 미주 4개 등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SM그룹은 2020년에 해운과 건설부문에서 매출 1조328억 원, 영업이익 1406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