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주유소부문에서 국가서비스대상 4년째 받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7-12 10:51: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쓰오일이 주유소부문에서 4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을 받았다.

에쓰오일은 8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산업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2021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주유소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에쓰오일, 주유소부문에서 국가서비스대상 4년째 받아
▲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산업별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서비스기업과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국내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위해 2017년에 제정된 이후 매년 시상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에도 서비스 질을 지속해서 개선해 고객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정품·정량을 회사가 직접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부가 주관하는 ‘휘발유 경유 수도권 환경품질등급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에쓰오일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캠페인과 우수 주유원 포상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꾸준히 진행해온 마케팅 활동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