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캐피탈 ESG채권 3천억 규모 발행, 황수남 "ESG경영 가속"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7-08 16:5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캐피탈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채권을 발행했다.

KB캐피탈은 친환경 차량금융과 금융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3천억 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
 
KB캐피탈 ESG채권 3천억 규모 발행,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45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수남</a> "ESG경영 가속"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조달된 자금은 온실 및 유해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차량 금융서비스, 취약계층 금융지원, 서민주택 공급 등에 활용된다.

발행 규모는 △2년1개월 만기 채권 600억 원 △2년5개월 만기 채권 500억 원 △2년6개월 만기 채권 700억 원 △2년7개월 만기 채권 200억 원 △3년 만기 채권 500억 원 △4년 만기 채권 300억 원 △5년 만기 채권 200억 원으로 총 3천억 원이다.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ESG채권 발행을 통해 KB금융그룹의 핵심 경영전략 중 하나인 ESG경영이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