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티몬 대표 전인천 등기이사에서 물러나, 회사 경영은 계속 참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7-06 16:58: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인천 티몬 대표이사가 대표에 선임된 지 한 달 만에 등기이사에서 물러났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 대표는 6월15일 티몬 등기이사에서 사임했다.
 
티몬 대표 전인천 등기이사에서 물러나, 회사 경영은 계속 참여
▲ 전인천 티몬 대표이사.

전 대표는 올해 5월11일 이진원 전 티몬 대표의 후임으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한국P&G, 한국먼디파마, 영실업, ADT캡스, 빅히트엔터테이먼트 등에서 근무하다 2020년 11월 티몬에 재무부문장(CFO)으로 합류했다.

티몬은 올해 6월 콘텐츠 플랫폼기업 아트리즈를 인수하면서 아트리즈 창업자 장윤석 대표를 공동대표로 영입했다.

공동대표체제에서 전 대표는 상장 준비를 비롯한 재무 부문을, 장 대표는 라이브커머스사업 등 경영기획분야를 맡고 있다.

티몬 관계자는 “최근 이사회에서 전 대표가 등기이사에서 물러났지만 회사 운영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