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 대표는 6월15일 티몬 등기이사에서 사임했다.
| ▲ 전인천 티몬 대표이사. |
전 대표는 올해 5월11일 이진원 전 티몬 대표의 후임으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한국P&G, 한국먼디파마, 영실업, ADT캡스, 빅히트엔터테이먼트 등에서 근무하다 2020년 11월 티몬에 재무부문장(CFO)으로 합류했다.
티몬은 올해 6월 콘텐츠 플랫폼기업 아트리즈를 인수하면서 아트리즈 창업자 장윤석 대표를 공동대표로 영입했다.
공동대표체제에서 전 대표는 상장 준비를 비롯한 재무 부문을, 장 대표는 라이브커머스사업 등 경영기획분야를 맡고 있다.
티몬 관계자는 “최근 이사회에서 전 대표가 등기이사에서 물러났지만 회사 운영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