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즉시배송을 서울 송파구에서 시범운영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7-06 16:26: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팡이 퀵커머스(즉시배송)시장에 진출했다.

6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배달 플랫폼 쿠팡이츠를 통해 서울시 송파구에서 퀵커머스서비스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쿠팡,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즉시배송을 서울 송파구에서 시범운영
▲ 쿠팡이츠 애플리케이션에 새로 생긴 '마트' 카테고리.

쿠팡은 쿠팡이츠 애플리케이션(앱)에 ‘마트’ 카테고리를 새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유제품 등 식료품과 세제, 화장품, 문구 등 생활필수품을 주문할 수 있다.

배달 예상시간은 10~15분이고 배달비는 2천 원이다.

쿠팡은 시범 테스트를 진행한 뒤 강남권에서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쿠팡이츠의 음식배달서비스는 2019년 1주문 1배달을 통해 강
권에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고 1년 만에 전국으로 확대됐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이츠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