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종합화학, 중국에서 산책과 조깅하며 플라스틱 줍는 봉사활동 펼쳐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7-06 11:36: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이노베이션 계열사인 SK종합화학 직원들이 중국에서 플라스틱 줍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SK이노베이션은 SK종합화학 직원들이 산책과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산해진미 플로깅'을 중국에서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SK종합화학, 중국에서 산책과 조깅하며 플라스틱 줍는 봉사활동 펼쳐
▲ SK이노베이션은 SK종합화학 직원들이 산책과 조깅을 하는 동안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인 산해진미 플로깅을 중국에서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 SK이노베이션 >

산해진미 플로깅은 SK이노베이션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SK종합화학 중국투자관리실 구성원들은 상하이, 례원강, 톈진 등의 지역에서 폐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 지역 시민들도 SK이노베이션의 산해진미 플로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SK이노베이션 계열 경영진은 2018년부터 서울, 울산, 인천, 대전, 서산, 증평 등 각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