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31.4% 이재명 30.3% 오차범위 접전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07-05 16:4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31.4% 이재명 30.3% 오차범위 접전
▲ 다음 대통령선거 후보 적합도 조사 추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다음 대통령선거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시자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7월 1주차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은 31.4%, 이 지사는 30.3%의 응답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두 사람의 격차는 1.1%포인트로 오차범위(표본 오차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안이다.

지난주 조사(6월28일 발표)와 비교해 윤 전 총장은 1%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이 지사는 1.9%포인트 상승했다. 윤 전 총장의 정치활동 공식화에 따른 컨벤션 효과가 거의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주보다 0.7%포인트 오른 12.2%로 집계됐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주보다 2.5%포인트 내린 3.9%로 조사됐다.

이 밖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3.9%, 최재형 전 감사원장 3.2%,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3.1%, 정세균 전 국무총리 2.6% 등이다.

이번 조사는 TBS 의뢰로 지난 2~3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