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엇갈려, 현대차 기아 하락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상승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07-05 16:29: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상장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5일 현대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6%(3천 원) 내린 23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차그룹주 엇갈려, 현대차 기아 하락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상승
▲ 서울 양재동 현대차 기아 본사.

현대차와 함께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인 기아 주가는 1.22%(1100원) 밀린 8만8900원에, 현대모비스 주가는 0.53%(1500원) 낮아진 28만2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6곳의 주가는 하락했다.

이노션 주가는 1.20%(800원) 내린 6만6천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차증권(0.37%), 현대위아(0.20%) 주가는 1% 미만으로 소폭 하락했다.

반면 현대글로비스는 2.68%(5500원) 오른 21만1천 원에, 현대로템은 1.64%(400원) 상승한 2만48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0.48%(100원), 현대오토에버는 0.38% 상승한 2만850원과 13만2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현대건설(0.33%)과 현대제철(0.18%) 주가도 1% 미만으로 소폭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