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농협생명 임직원 영농철 포도농가 일손 도와, 김인태 "농가에 보탬"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7-04 17:26: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생명 임직원 영농철 포도농가 일손 도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207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인태</a> "농가에 보탬"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2일 경기 포천시 소흘읍 포도농가를 방문해 포도봉지를 씌우며 부족한 일손을 돕고 있다.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NH농협생명은 2일 김인태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포도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해 처음 일손돕기를 시작해 올해까지 인연이 돼 조그만 보탬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기쁘다”며 “코로나19로 농가가 힘든 상황에 놓여 있는 만큼 농협생명도 최선을 다해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을 비롯해 NH농협생명 임직원 30여 명은 소흘읍에 있는 농가에서 포도 봉지 씌우기 등 일손을 도왔다.

NH농협생명은 소흘읍 포도농가와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927만 원대, 전문가들 엑스알피 강세장 가능성 제기
하나증권 "글로벌 D램 수요 2030년까지 5배 성장, 반도체주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
IBK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명품 판매 늘고 고가 소비 고객층도 두터워"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