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합병 신한라이프로 공식 출범, 성대규 "세상에 없던 새 가치 제공"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7-01 10:22: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합병 신한라이프로 공식 출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세상에 없던 새 가치 제공"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왼쪽)과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이 7월1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통합법인 출범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통합법인 신한라이프로 출범했다.

신한라이프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합병일인 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과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 등 계열사 CEO 및 관계자들이 출범식에 참석했다.

출범식은 본사 로비에 설치된 행사장에서 조 회장 등 CEO들이 신한라이프 현판에 불을 켜는 행사로 시작됐다.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로 출범식을 시청했다.

신한라이프는 이날 출범식에서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다’는 브랜드 슬로건과 TV광고를 공개했다.

새 TV광고에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감각과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추구하는 신한라이프의 브랜드 철학이 담겼다.

성 사장은 “신한라이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밑그림을 그려 온 모든 구성원들에 감사하다”며 “고객에게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임직원에게 자부심과 기회를 주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 사장과 이영종 신한라이프 전략기획그룹장은 이날 신한라이프 출범을 기념해 내놓은 ‘놀라운 종신보험’ 상품에도 가입했다.

신한라이프 임원과 본부장들은 출범식을 마친 뒤 소외계층 이웃을 방문해 보양식과 영양제 등을 전달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