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주택도시보증공사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강원 원주와 경북 안동 해제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6-30 16:05: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강원도 원주시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미분양관리지역에서 해제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30일 제58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택도시보증공사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강원 원주와 경북 안동 해제
▲ 주택도시보증공사 로고.

제58차 미분양관리지역은 제57차 미분양관리지역의 7곳에서 강원도 원주시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제외된 5곳으로 충북 진천군, 전남 광양시, 경북 김천시, 경남 창원시, 경남 거제시 등이다.

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 주택 수가 500세대 이상인 시·군·구 중에서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모니터링 필요지역 등 4가지 선정기준 가운데 하나 이상에 해당되면 선정된다.

미분양관리지역에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포함해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하려면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미 사업부지를 매입했어도 분양보증을 발급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받아야 한다.

2021년 5월 말을 기준으로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주택은 모두 4136호로 전국 미분양주택 1만5660호의 26.41% 정도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