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5월 주택매매 작년보다 16.8% 늘어, 4월보다는 4.8% 증가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6-30 11:52: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5월 주택매매가 지난해 5월보다 16.8%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5월 주택매매 거래량이 9만7524건으로 조사됐다고 30일 밝혔다.
 
5월 주택매매 작년보다 16.8% 늘어, 4월보다는 4.8% 증가
▲ 국토교통부 로고.

4월보다는 4.8% 늘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는 16.8% 증가했다. 

올해 1~5월 누계 주택매매 거래량은 47만40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감소했다.

5월 수도권의 주택 거래량은 4만7389건으로 1년 전보다 17.8% 늘었고 지방 거래량은 5만135건으로 15.9% 증가했다.

서울의 주택 거래량은 1만3145건으로 28.2% 늘었다.

주택 유형별로 보면 아파트 거래량은 6만166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증가했고 아파트 외 주택은 3만5858건으로 37.6% 늘었다.

5월 전월세 거래량은 17만3631건으로 4월과 비교해 6.9%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7% 증가했다.

전월세 거래량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11만9599건으로 지난해 1년 전보다 3.7% 늘고 지방은 5만4032건으로 2.5% 줄었다.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은 8만171건으로 지난해 5월보다 0.3% 늘었고 아파트 외 주택은 9만3460건으로 2.9% 증가했다.

임차 유형별로 전세는 10만3466건으로 1년 전과 비교해 2.0% 증가했고 월세는 7만165건으로 1.2% 늘었다.

세부 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시스템과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