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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381명으로 늘어, 중국 해외유입만 9명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2021-06-30 10: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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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381명으로 전날(1002명)보다 380명가량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30일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9만7981명, 누적 사망자는 1만4743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381명으로 늘어, 중국 해외유입만 9명
▲ 대학생들이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21일 오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1381명, 사망자는 30명 나왔다. 

광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476명, 가나가와현 181명, 지바현 92명, 사이타마현 76명, 오사카부 101명, 홋카이도 23명, 오키나와현 84명, 아이치현 49명, 이바라키현 26명, 후쿠오카현 26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9명 나왔다. 본토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9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윈난성·후베이성·푸젠성에서 각각 2명, 후난성·광둥성·쓰촨성에서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30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1780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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