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상승 많아, 현대홈쇼핑 GS리테일 오르고 이마트 빠져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6-29 16:2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통기업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9일 현대홈쇼핑 주가는 전날보다 2.83%(2500원) 상승한 9만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유통주 상승 많아, 현대홈쇼핑 GS리테일 오르고 이마트 빠져
▲ 현대홈쇼핑 로고.

GS리테일 주가는 1.75%(650원) 오른 3만7700원에, 엔에스쇼핑 주가는 1.45%(200원) 높아진 1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주신세계 주가는 1.3%(2500원) 상승한 19만5500원에, 신세계 주가는 0.88%(2500원) 오른 28만75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0.34%(300원) 높아진 8만8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BGF리테일 주가는 18만5500원,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9만600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장을 끝냈다.

반면에 이마트 주가는 전날보다 1.22%(2천 원) 하락한 16만2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호텔신라 주가는 0.21%(200원) 낮아진 9만73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