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일렉트릭 대표 조석, 직접 간식 나눠주는 행사로 임직원과 소통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6-23 11:14: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일렉트릭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379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석</a>, 직접 간식 나눠주는 행사로 임직원과 소통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이 23일 경기도 분당사무소에서 출근길 직원들에게 도넛과 커피를 전달하며 인사를 건네고 있다. <현대일렉트릭>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이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현대일렉트릭은 23일 조 사장이 경기도 분당사무소에서 출근길 직원들에게 직접 커피와 간식을 전달하는 '석다방'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석다방은 조석 사장의 이름을 딴 소통 행사로 경영진과 직원들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젊은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사장과 각 부문장 3명은 23일 오전 7시부터 분당사무소 입구에서 간식과 아침 인사를 건네며 직원들과 가벼운 대화를 나눴다.

현대일렉트릭은 후배 직원이 선배 직원에게 젊은 세대의 문화 등을 전달하는 '역멘토링' 프로그램, 대표이사 주관 임원회의에 직원들이 직접 참석할 수 있는 참관제도 등을 도입했다.

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MZ세대'와 소통을 통해 기업문화 혁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탈팡' 반사수혜 비껴간 '카카오톡 쇼핑', 정신아 정체된 커머스 근본적 체질개선 시급
[채널Who] 물가 상승에 국민연금도 인상, 은퇴 후 노후 보장 대책 될까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하나자산신탁 함영주 칭찬에 '으쓱', 민관식 사업 다각화로 '믿을맨' 증명한다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