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장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드라마에서 도시락까지' IP 키운 CJ ENM : 티빙도 웃고 커머스도 뛰었다 |
| 바닷속 산호 해치는 선크림은 미국·유럽 판매 어려운 상황 : 한국콜마가 규제 뚫기 위한 '독성 테스트' 통과했다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파격 주주환원'으로 투심 달래고 주가도 받칠까, 100조 넘는 추가 배당 재원에 쏠리는 눈 |
| 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 제조사에 LFP 양극재 19만 톤 6년 장기 공급 합의 |
|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노조, 11일 여의도서 '지방 이전 반대' 결의대회 |
| 한식 프랜차이즈 놀부 법원에 회생 신청, 지난해 순손실 139억으로 9배 증가 |
| LG 회장 구광모 다음 주 젠슨 황 만난다, 실리콘밸리서 '피지컬 AI' 논의 전망 |
| 공정위 은행 증권사 대상 국고채 담합 의혹 심의, 최대 15조 과징금 가능성 |
|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영업이익 2조2천억 순이익 1조7천억, "역대 최대 실적" |
|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13%대 내려, 코스피 반도.. |
| LIGD&A 2분기 영업이익 1057억 29.5% 늘어, 천궁-II 포함 유도무기 매출.. |
| [현장] 한화리츠 "2028년 초과배당 검토", 디앤디플랫폼리츠 "세미콜론 문래 매각으.. |
| 엘앤에프 2분기 영업이익 208억으로 흑자전환, "3분기 LFP 양극재 본격 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