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8일보다 3.63%(3100원) 상승한 8만8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64%(3500원) 오른 13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86%(600원) 높아진 7만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54%(300원) 상승한 5만58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15%(700원) 밀린 3만1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69%(350원) 내린 2만3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