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금융그룹 ESG경영 선포식, 김지완 "친환경 금융지원 확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6-17 16:24: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금융그룹 ESG경영 선포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55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지완</a> "친환경 금융지원 확대"
▲ BNK금융그룹 계열사 경영진이 6월17일 부산광역시 남구 BNK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ESG경영 선포식에 참석하고 있다. < BNK금융지주 >
BNK금융그룹 계열사 경영진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경영 강화를 다짐했다.

BNK금융지주는 17일 부산광역시 남구 본사에서 모든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하는 ESG경영 선포식을 열었다.

김지완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개회사를 맡았고 안감찬 BNK부산은행장과 최홍영 BNK경남은행장,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등 경영진이 결의사를 낭독했다.

김 회장은 “그린뉴딜과 친환경사업 등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ESG경영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NK금융 계열사들은 신재생에너지 활용과 친환경분야 금융지원 확대, 친환경 금융상품 출시 등을 통해 그룹 차원의 ESG경영 강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과 인권을 존중하는 기업문화 안착, 금융소비자 보호와 에너지 절약 등 과제도 추진된다.

BNK금융지주는 금융기관 최초로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ESG자문위원회도 설립했다.

정영두 BNK금융지주 ESG추진단장은 “ESG경영 선포식을 계기로 그룹 차원에서 ESG경영 확립에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의 가치도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