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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2 매출순위 상승,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하락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6-11 18: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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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세븐나이츠2 매출순위가 소폭 올랐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킹덤 매출순위는 반대로 소폭 떨어졌다. 
 
넷마블 세븐나이츠2 매출순위 상승,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하락 
▲ 넷마블은 4일 세븐나이츠2 시즌2 콘텐츠인 '달빛의 섬'을 업데이트했다. <넷마블>

11일 모바일게임 통계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구글플레이에서 세븐나이츠2 매출순위는 지난주보다 1계단 오른 6위로 집계됐다. 

세븐나이츠2는 2020년 11월 출시된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넷마블의 자체 지식재산 세븐나이츠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넷마블은 4일 세븐나이츠2 시즌2 콘텐츠인 ‘달빛의 섬’을 업데이트했다. 전설 등급의 영웅 2명도 추가했다. 

반면 쿠키런:킹덤은 지난주보다 1계단 떨어진 매출순위 7위에 머물렀다.

엔씨소프트 트릭스터M은 지난주와 같은 매출순위 5위를 지켰다.

넥슨 바람의나라:연도 매출순위 8위를 유지했다.

중국 게임 가운데 빌리빌리의 파이널기어는 매출순위 3위로 집계돼 지난주보다 1계단 올랐다.

반면 4399코리아의 기적의검은 매출순위 4위로 지난주보다 1계단 떨어졌다.  

릴리스게임즈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는 매출순위 9위를, 쿠카게임즈의 삼국지 전략판은 매출순위 10위를 각각 유지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매출순위 1위, 리니지2M은 매출순위 2위로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각각 지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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