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국가철도공단 철도 원격감시체계 구축 추진, 김한영 "디지털뉴딜"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6-08 11:3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가철도공단이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철도시설 원격감시시스템을 구축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시설 점검 및 유지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철도시설 원격감시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 철도 원격감시체계 구축 추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020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한영</a> "디지털뉴딜"
▲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국가철도공단 본사 전경. <국가철도공단>

원격감시시스템은 철도시설에 부착된 유·무선 사물인터넷 센서를 활용해 시설물의 상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국가철도공단은 원격감시시스템을 2022년까지 강릉선 서원주∼횡성 11km 구간에 시범적으로 구축하고 가동 상황을 모니터링해 단계별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원격감시시스템이 도입되면 시설물 상태를 조기에 점검할 수 있어 적절한 시기에 유지보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철도시설물의 재난 징후를 관제실 및 기관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해 열차의 안전성도 더 높아질 것으로 국가철도공단은 기대하고 있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디지털뉴딜 실천을 위해 철도 시설물 관리에 스마트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민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