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악사손해보험, 환경의날 맞아 자원 재순환 위한 임직원 기부캠페인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6-04 11:30: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악사(AXA)손해보험이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자원 재순환을 위한 임직원 기부캠페인을 실시한다.

악사손해보험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일터인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미니멀 라이프 포 미니멀 카본(Minimal Life for Minimal Carbon)'을 주제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악사손해보험, 환경의날 맞아 자원 재순환 위한 임직원 기부캠페인
▲  질 프로마조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가 2021년 6월4일 임직원들과 세계 환경의 날 기념 기부캠페인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악사손해보험>

주제는 간소한 생활방식을 통해 탄소저감에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악사손해보험 본사 및 전국 40여 센터의 임직원들은 각 가정에서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의류, 생활용품 및 전자제품 등을 캠페인 기간에 기증한다.

기부된 물품은 굿윌스토어가 수거해 소속 장애인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재판매한다.

질 프로마조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이 탄소저감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의 고용환경에도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