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농어촌공사 베트남에 물관리시스템 구축, 김인식 "민관협력 대표사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6-03 17:20: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농어촌공사가 베트남에 사물인터넷에 기반한 물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농어촌공사는 녹색기술센터, 민간통신사, UN국제이주기구와 함께 ‘메콩델타 지역 사물인터넷(IoT) 기반 수재해 물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농어촌공사 베트남에 물관리시스템 구축,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92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인식</a> "민관협력 대표사례"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메콩델타 지역의 '사물인터넷 기반 수재해 물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수재해 예방과 수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농업인이 각종 수자원 정보에 쉽게 접근해 이용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통합관리 스마트물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농어촌공사는 이번 사업에서 농업생산기반시설 현황 조사와 기술 지원을 맡고 농업 인프라와 농업 수자원분야의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조사를 수행한다.

상반기에 타당성조사를 거쳐 하반기에는 시범사업이 진행된다.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5월에 열린 '2021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2021 P4G 서울정상회의)'에서 포용적 녹색 민관협력 발전을 위한 주요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P4G서울회의를 통해 선진국들이 앞장서 개발도상국을 적극 돕는 포용적 녹색회복, 탄소중립, 민관협력이 선언된 만큼 농어촌공사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 민관협력 대표사례로 발전시켜 지속가능 발전목표 달성과 저탄소 녹색회복을 촉진하는 디딤돌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