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가스공사 전자랜드 농구단 인수, 채희봉 "B2C기업으로 거듭 나겠다"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6-02 17:20: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가스공사가 전자랜드 농구단을 인수한다.

가스공사는 9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한국프로농구연맹과 '프로농구단 인수 협약’을 맺는다고 2일 밝혔다.
 
가스공사 전자랜드 농구단 인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415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채희봉</a> "B2C기업으로 거듭 나겠다"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가스공사는 2020-2021년 시즌을 끝으로 구단 운영이 종료돼 새 주인을 찾고 있는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을 인수한다.

가스공사는 연고지 선정과 브랜드 론칭 등을 거쳐 9월 중에 정식으로 농구단을 창단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프로농구단 인수로 수소사업 등 새 성장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프로스포츠단 창단을 통해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기업으로 새롭게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김정식
한국가스공사의 본사소재지가 대구?
아니 한국가스공사의 본사는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06-05 08:05:15)